국민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1,796명을 선발합니다. 학생부교과 586명, 학생부종합 891명, 논술 205명, 실기·실적위주 114명으로 나뉩니다. 이 글은 보도된 모집요강 내용을 바탕으로 전형 구조와 학년별 준비 순서를 정리한 것입니다. 세부 숫자는 반드시 입학처 모집요강으로 다시 확인하세요.
| 전형 | 모집인원 | 선발 방법 | 수능최저 |
|---|---|---|---|
| 교과우수자(학교장추천) | 586명 | 학생부 교과 100%, 면접 없음, 학교장 추천 필수 | 국·수·영·탐 중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|
| 국민프런티어(학생부종합) | 724명 | 1단계 서류 3배수 → 2단계 1단계 성적 70% + 면접 30% |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음 |
| 논술 | 205명 | 논술 100% | 교과우수자와 동일 |
학생부종합 891명에는 국민프런티어 외에 새로 생긴 국제인재전형과 알고리즘우수자전형 등이 포함됩니다.
학생부교과전형은 이전의 교과성적우수자에서 교과우수자(학교장추천)로 이름이 바뀌었고 내용은 그대로입니다. 학교장 추천이 필수이므로 학교에서 정한 추천 인원 안에 들어야 합니다. 수능최저는 국어·수학·영어·탐구 중 2개 영역의 등급 합이 6 이내이며, 한국사는 응시는 필수지만 등급 합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. 탐구는 인문계와 전공자율(A)은 상위 1과목, 자연계와 전공자율(B)은 과학탐구 상위 1과목을 씁니다.
기존 5개 평가항목(자기주도성, 발전가능성, 전공잠재력, 학업능력, 공동체의식 및 협동능력)이 진로역량, 학업역량, 공동체역량 3개로 통합되었습니다. 진로역량은 모집단위와 관련된 교과 이수와 성취를 중심으로 보고, 학업역량은 등급뿐 아니라 학업 성취도·학업태도·탐구력을 함께 보며, 공동체역량은 협업·나눔과 배려·리더십·성실성을 봅니다. 진로역량 배점이 세부 전형에 따라 40~50%로 가장 높고, 신설된 국제인재·알고리즘우수자는 진로역량이 50%입니다. 어떤 활동을 했느냐보다 지원 전공과 연결되는 교과 선택과 성취가 중요해졌다는 뜻입니다.
논술은 논술고사 100%로 선발하며 인문계는 국어 80%·수학 20%, 자연계는 수학 80%·국어 20%로 출제됩니다. 자연계 수학에는 미적분이 포함됩니다. 수능최저는 교과우수자와 같으므로, 논술을 쓰는 학생도 수능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를 목표로 공부해야 합니다.
수능최저가 있는 전형은 두 영역의 등급을 안정시키는 것이 핵심이라, 약한 영역을 1:1로 집중해 점검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. 논술은 답안을 직접 쓰고 첨삭받는 과정이 필요해 개별 지도가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. 다만 합격은 학생 개인의 성적과 전형 선택에 달려 있으며 과외가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. 상담은 상담 신청에서 받습니다.
출처: 전자신문·뉴데일리 등 보도로 확인한 국민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 요강 내용. 국제인재·알고리즘우수자의 모집인원과 국민프런티어의 수능최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싣지 않았으니 국민대학교 입학처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에서 확인하세요.